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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용 중인 오래된 외장하드로 장기간 잘 사용하던 제품인대 한번 바닥에 떨어진 이후로 노트북과 연결했을때 인식이 되지 않게 되었다. GPT 친구에게 어떻게 된거냐고 따져 물으니 헤드스틱션 확률이 90%란다 즉 외장하드 본체가 레코드라면 이 레코드 판을 읽는 부분의 맛이 간 상태일 꺼라는거다. 유투브에 외장하드 헤드스틱션이라고 검색을 해보면증상과 수리 방법을 소개하는 영상이 있어 따라해봤다.참고로 아주 클린한 환경에서 수리를 해야한다고해서혹시나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하기위해서 방안에 뽀로로 책상위에 하드를 놓고 근처에 선풍기를 틀어서이 물질을 원천 차단한 상태로 시원하게 작업을 진행해봤다.우선 외장하드 외부를 조심스럽게 탈거하고 나면 짜짠~ 본체가 보인다. 사용중인 모델은 WD20NMVW-11AV..
다들 이번 무더운 여름시즌을 잘 보내셨는지?본인이 살고 있는 곳은 대한민국에서 올여름 가장 온도가 높게 올라갔다고 뉴스에서 나오는 양산이다.누가보면 무슨 양산에 큰 일이라도 난거 같다. 예전에는 가장 더운곳이 대구 아니였는가?어느세 대프리카에서 양프리카로 바뀌어서어느세 양산에 산다고 하면 거기 뉴스나오던대 살기 괜찮냐고들 물어보시는 지경에 다달았다.39도나 40도나 42.5도나 거기서 거기 아닌가?어차피 다들 집에 에어컨 틀고 사는거 다를께 전혀 없음에도....각설하고 우리집 LG 에어컨을 사용한지 거진 9~10년 다와가지만올해들어서 우리집 에어컨이 와이파이로 핸드폰이랑 연동해서 원격으로 제어가 가능하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2017년 1월 기종부터 가능하다는 걸 2026년에 와서 알게되다니 ㅜ..
다들 아침에 출근 후 일하기전 점심먹고 나서 커피 한잔씩 하지 않나~본인도 커피를 좋아해서 여러 종류의 커피를 즐기곤 한다.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드립커피는 개당 가격이 오백원, 천원, 오천원까지 다양한 초이스를 할 수 있다. 그런대 회사에서 자주 마시는 커피를 천오백원 이상 주고 마실꺼라면 차라리 밖에 나가서 저가 커피를 사서 마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다.그러나 매번 가게에서 사먹으면 한달동안 커피로 지출되는 예산이 꽤 된다. 따라서 오늘은 가벼운 마음으로 맛있게먹을 수 있는 커피를 소개하고자 한다.짜잔~ 노브랜드 핸드드립 커피다. 온오프라인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커피를 사먹어 본 결과인생 가성비 커피 제품이라 추천할 만하다.만원 남짓한 가격에 한박스에 30개가 들어있으니 복잡한 계산 수식으로 검토해 보..
유튜브에 나오시는 우리 형제 자매님들은 이거 한번하면 월에 돈 몇백은 쉬워요.라고들 하신다.여러분 이거전부다 거짓말인거 아시죠?알면서도 월급만 받고 생활하기 힘들어하는 가장으로써 나도 뭔가 해봐야겠다고 다시 한번 각오를 다지면서그러면 뭘 어떻게 시작해야하나라는 고민을 한번,두번,세번....진행하면서 GPT 랑 대화해보니 이런저런 부업들을 얘기하면서 AI 인공지능 시대에 어울릴만한 심도있는 사업얘기를 진행하는중에 후임연구원의 와이프에 친구에 동창이 중국에서 물건을 때와서 판매하는대 연 매출이 후덜덜하더라는엄마친구 아들같은 레파토리를 들은 기억에 귀가 솔깃해 져서 다시 GPT 와 다시 심도있는 대화로"야~ 이런이런것들이 있대" 하니깐 아주 좋은생각이야 이런저런 식으로 접근해 보면 좋을것 같다라는 계획과 ..
결혼하고 아이낳고 살다보니 어느덧 마흔 중반에 접어 들었다.아직 우리아들이 초등학교 4학년인대샤워 후 물기에 젖어서 더 휑해지 머리를 보면서 나이가 들어감을 실감했다.그래도 이건 아니지 싶어 나름 관리하기 위해 알아보니 탈모 치료시 바르고 먹는 치료를 병행해야 효과가 좋다는 친구의 얘길 듣고 이참에 탈모치료를 시작해 봤다.첫날 사진이다. 사진처럼 나는 정수리 부위의 탈모가 진행중인 상태이다.알아보니 부위별로 복용해야하는 탈모약 종류가 달랐다. 피나스테리드 계열의 탈모약을병원가서 처방 받기 귀찮아서(참고로 절대 돈 받고 하는 광고는 아니니다 받고 싶긴함.)나만의 닥터로 비대면 진료를 받고 집근처 약국을 들러 약을 수령했다.그런대 약국 마다 보유 중인 품목이 달라서 약값은 천차만별이니 잘 확인해보고 가셔라~..
전기자전거는 페달을 밟을 때 전기모터가 힘을 보조해 주는 이동수단입니다. 일반 자전거보다 오르막이나 장거리 주행이 편하고, 자동차보다 유지비 부담이 적다는 점 때문에 출퇴근과 근거리 이동용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전기자전거라고 해서 모두 같은 기준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모터 출력, 최고속도, 페달 보조 방식, 배터리 용량에 따라 주행 특성이 달라질 뿐 아니라 국내 법률상 자전거로 취급되는 범위도 확인해야 합니다.특히 구매 전에 "전기자전거는 면허가 필요한가?", "한 번 충전하면 얼마나 갈 수 있는가?",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는 무엇이 다른가?", "배터리는 얼마나 오래 사용하는가?"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1. 전기자전거란 무엇인가?전기자전거는 자전거에 전기모터와 배터리 등을..